사용 방법
- 위 영역에 사진 파일(JPG·PNG·WebP)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합니다.
- 목록에서 ▲ ▼ 버튼으로 페이지 순서를 조정합니다. 목록 맨 위 사진이 PDF의 1쪽이 됩니다.
- 용지와 여백을 고릅니다. 관공서·회사 제출용 서류라면 기본값인 A4 세로 + 보통 여백을 그대로 두면 무난하고, 사진첩처럼 화면 가득 담고 싶다면 이미지 크기에 맞춤 + 여백 없음을 고르세요.
- PDF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당 1페이지로 변환되어 사진문서.pdf 파일이 자동으로 다운로드됩니다.
이 도구가 다른 사진 PDF 만들기 사이트와 다른 점
흔히 쓰는 온라인 JPG PDF 변환 서비스는 대부분 사진을 자기 회사 서버에 업로드한 뒤 변환해서 되돌려줍니다. 업로드된 사진이 언제 삭제되는지, 처리 과정에서 누가 볼 수 있는지 사용자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계약서, 진단서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이라면 특히 위험합니다.
ThisIsMyPDF의 이미지 PDF 변환은 사진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기술만으로 변환 전체가 내 컴퓨터(또는 휴대폰) 안에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세 가지 장점이 생깁니다.
- 보안 —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유출 가능성 자체가 없습니다.
- 속도 — 업로드·다운로드 대기가 없어 고화질 사진 수십 장도 수 초~수십 초면 끝납니다.
- 무제한 — 서버 비용이 들지 않으니 장수·횟수·용량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진 방향 문제도 자동으로 해결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파일 안에 회전 정보(EXIF)가 따로 저장되는데, 이를 무시하고 변환하는 도구를 쓰면 갤러리에서는 멀쩡하던 사진이 PDF에서는 옆으로 눕거나 거꾸로 뒤집혀 나옵니다. 이 도구는 변환 전에 회전 정보를 읽어 사진을 똑바로 세운 뒤 삽입하므로, 제출한 서류가 누워서 반려되는 일을 막아줍니다.
이럴 때 쓰세요
- 휴대폰으로 찍은 신분증·등본·통장 사본을 PDF 1장으로 만들어 은행·관공서에 제출할 때
- 종이 계약서·견적서를 여러 장 촬영해 스캔본 대신 PDF 한 파일로 거래처에 보낼 때
- 손으로 쓴 과제·노트 필기를 찍어 과제 제출용 PDF로 묶을 때 (대학 LMS는 대부분 PDF만 받습니다)
- 영수증·증빙 사진을 경비처리용으로 월별 한 파일에 정리할 때
- 그림·포트폴리오 이미지를 순서 있는 한 권짜리 PDF로 만들어 공유할 때
용지 옵션은 이렇게 골라요
A4 세로/가로를 고르면 사진이 원본 비율을 유지한 채 용지 안에 들어가도록 축소되어 페이지 중앙에 배치됩니다. 인쇄하거나 서류로 제출할 문서라면 이 방식이 안전합니다. 가로로 긴 사진(풍경·표 촬영본)이 많다면 A4 가로가 여백이 적게 남습니다. 이미지 크기에 맞춤은 사진 한 장 한 장의 비율 그대로 페이지를 만들므로 잘림도 여백도 없이 화면에 꽉 찬 PDF가 됩니다. 여백 보통(24pt)은 인쇄 시 가장자리가 잘리지 않는 안전 여백이고, 없음은 테두리 없이 꽉 채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나요?
네,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에 내장된 기술로 내 컴퓨터(또는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개발자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확인해도 파일 업로드 요청이 없습니다. 신분증·계약서·진단서 사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JPEG)·PNG·WebP를 지원합니다. WebP는 PDF에 직접 넣을 수 없어 자동으로 JPG로 변환한 뒤 삽입합니다. 아이폰 기본 형식인 HEIC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사진 앱에서 JPEG로 내보내거나 카메라 설정을 '호환성 우선'으로 바꿔 촬영해 주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눕거나 거꾸로 나오지 않나요?
사진 파일에 저장된 회전 정보(EXIF)를 읽어 똑바로 세운 뒤 PDF에 넣습니다. 갤러리에서는 정상인데 문서에서는 옆으로 눕는 흔한 문제를 방지합니다. 회전 정보를 읽지 못하는 일부 구형 브라우저에서는 원본 그대로 삽입됩니다.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용량 제한이 있나요?
개수·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이미지 한 장이 PDF 한 페이지가 되며, 처리 속도는 사용 중인 기기의 성능을 따릅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진 수십 장은 수 초에서 수십 초 안에 완료됩니다.
용지 크기와 여백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용지는 A4 세로·A4 가로·이미지 크기에 맞춤 중에서, 여백은 없음·보통(24pt)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A4를 고르면 사진이 비율을 유지한 채 축소되어 페이지 중앙에 배치되고, '이미지 크기에 맞춤'을 고르면 사진 원본 비율 그대로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